채널마다 정산 주기와 수수료 구조가 다릅니다. 정산서를 받아도 매출과 맞는지, 실효 수수료율이 몇 퍼센트인지, 어떤 상품이 광고비까지 빼고 남는지는 엑셀을 며칠 만져야 나옵니다.
원본을 그대로 받아 보관합니다. 고객 PC에 설치되는 것은 없습니다.
회계사가 손으로 하던 확인 항목이 게이트입니다. 걸리면 멈춥니다.
걸린 항목은 공인회계사가 사유를 보고 승인합니다.
회사가 쓰던 양식 그대로 나갑니다.
무신사는 가동 중, 나머지는 확장 예정입니다.
유통사 무신사 데이터로 2년치 TOP5·WORST5 분석 데모
고객사 실명과 계약 금액은 밝히지 않습니다.
문의
부가세 별도. 구축비는 조정해도 월정액은 조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분석·대조가 중심입니다. 전표까지는 채널별 커넥터가 갖춰지는 순서대로 열립니다.
회사명·채널·매장 수·지금 걸리는 시간, 네 가지만 알려 주시면 다음 날 답합니다.